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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하는 질문자주 하시는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. 이곳에 없는 내용은 질문과 답을 이용해 주세요.

중남미는 언제 가면 좋은가요?
언제가도 좋지만, 언제라도 나쁠 수 있는 것이 중남미 여행입니다.
통상 한 번에 많은 나라를 여행하게 되는데, 국가별 고도, 기온, 강수량에 따라 여행지의 조건은 천차 만별입니다. 따라서 모든 여행지에서 다 만족할 수 있는 때를 찾기는 어렵습니다.
산티아고와 부에노스아이레스, 파타고니아와 빙하지대, 우유니 등 특수 지역을 제외한 대중적인 인기 여행지는 연중 관광이 가능합니다.
비자를 받아야 하는 국가가 있나요?
대한민국 여권은 관광 목적인 경우 볼리비아를 제외하고 비자가 필요하지 않습니다.
볼리비아도 항공 도착 시 도착비자를 받을 수 있으나 현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함을 겪지 않기 위해서 한국에서 미리 준비해가시는 편이 용이합니다.
또한 칠레, 페루에서는 별도 비용을 내지 않고도 입국 시 비자 발급이 가능합니다(단, 황열병 예방 접종증서와 여권 필수).

미국이나 캐나다를 경유해서 가는 경우는 전자여행허가(미국은 ESTA, 캐나다는 eTA)가 필요합니다.
미국 전자여행허가(ESTA)는 어떻게 발급 받을 수 있나요?
-미국 전자여행허가(ESTA) 받는 방법

https://esta.cbp.dhs.gov/esta/application.html?execution=e1s1
여권과 신용카드 준비 ☞ 링크 열기 ☞ 공식 ESTA 신청서 작성 ☞ 1인 $14 카드 결제 ☞ 인쇄

최대 3일 이내에 미국 정부로부터 입국 가능 여부를 통보 받습니다. 일반적으로 신청 즉시 발급됩니다. 허가증이나 마찬가지인 신청번호는 출력해서 여행 시 지참할 것을 권장합니다. 1회 신청으로 2년 간 유효하고, 최소 출발 72시간 전에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. 결제 시 Visa, Master 등 해외에서 사용 가능한 카드로 결제하여야 합니다.

B1/B2 비자를 이미 가지고 있거나 이전 비자면제 프로그램 신청 이력이 있는 경우 유효기간이 최소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합니다. 인터넷 상에 일부 유사 대행 사이트가 있는데, 비용이 $14 이상인 곳은 정식 대행업체가 아니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.
캐나다 전자여행허가(eTA)는 어떻게 발급 받을 수 있나요?
-캐나다 전자여행허가(eTA) 받는 방법

http://www.cic.gc.ca/english/visit/eta-start-ko.asp

여권과 신용카드 준비 ☞ 링크 열기 ☞ 온라인 신청서 작성 ☞ 1인 $7 카드 결제 ☞ 인쇄

최대 3일 이내 캐나다 정부로부터 확인 이메일을 받습니다. 대부분의 경우 바로 승인이 됩니다. 신청이 곧바로 승인되지 않고 증빙 서류를 제출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. 이 경우에는 안내문이 이메일로 발송됩니다.
결제 시 Visa, Master 등 해외에서 사용 가능한 카드로 결제하여야 합니다.
황열병 접종도 필수적인가요?
현재 중남미 국가 중 볼리비아 외에는 여행자들에게 황열병 예방접종을 요구하지 않습니다.
볼리비아 여행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황열병 예방접종을 꼭 받아야 합니다.
대도시가 아닌 아마존이나 오지를 가실 경우에는 개인 건강을 위해 미리 접종하기를 추천합니다.
고산증은 어떻게 준비하지요?
고산증은 해발 2,800m 이상 지역에서 느끼는 두통,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말합니다.
출발 전 병/의원에 여행 가는 날짜와 기간 등을 알려주면 그에 맞는 처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. 보통 고산지대 도착 2일 전부터 약을 복용합니다.
증상이 심한 경우에도 다음날이면 신체가 고도에 적응하여 호전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. 너무 긴장하지 않고, 마음을 편하게 가지셔도 됩니다. 염려되시는 경우, 가기 전 미리 운동 등을 통해 고산증을 이길 수 있는 체력적 준비를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.
고지에는 고산증을 대비한 응급센터와 산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.
음식은 어떻게 준비하면 될까요?
주요 관광지 중 리마(페루), 부에노스아이레스(아르헨티나), 상파울로(브라질), 보고타(콜롬비아), 라파즈(볼리비아), 산티아고(칠레), 멕시코시티(멕시코) 등의 도시에는 한식당이 있기 때문에 한식을 드실 수 있습니다.
하지만 칸쿤(멕시코), 쿠바, 리우데자네이로, 이과수(브라질) 등 일부 지역에는 한식당이 없습니다.

여행 중 2~3일에 1회는 한식이 가능하고, 식단이 대부분 한국인 입맞에 맞는 고기요리로 제공되므로 식사로 인한 고객님들의 불평은 없습니다. 하지만 밑반찬이 꼭 필요하시다면 필요하신 만큼만 적당히 준비하시면 좋습니다.
최근 미국 입출국 시 식품 반입 관련 검색 절차가 강화되었으니 라면, 소시지, 건어물(미역, 멸치, 오징어, 쥐포 등)의 반입은 삼가시기 바랍니다.
옷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?
방문할 국가의 계절과 날씨를 알아본 후 준비하시면 됩니다.
기본적으로 여름, 가을 옷을 준비하고, 우유니, 빙하지대 등을 갈 경우 겨울 옷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. 다만 개인 차가 있으므로 개인 체질에 맞게 준비하시면 됩니다.